포스코퓨처엠은 모든 사물이 배터리로 구동되는 BoT(Battery of Things) 세상을 포스코그룹과 함께 그려나간다는 의미를 담아“Together, Drawing BoT Futureⓜ”를 주제로 부스를 선보였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의 배터리 소재 기술이 실제 산업과 미래 기술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5개의 전시 존을 통해 일상 속 다양한 활용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이 금호석유화학, BEI(비이아이)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체결된 협약식에서 포스코퓨처엠은 금호석유화학, 비이아이와 함께 고성능 차세대 배터리 개발을 위해 각 사가 보유한 역량을 한 데 모으기로 했다.
‘Q&AI’에서는 복잡하고 어려운 배터리, 전기차 관련 기술이나 트렌드에 대해 강력한 정보 분석과 정리 능력을 가진 AI에게 질문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핵심만 짚어드리고자 합니다.
아홉번째 주제로, 배터리가 탑재된 제품에 표시되는 ‘배터리 잔량 표시의 비밀’을 알아보겠습니다.
‘인터배터리 2026’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습니다.
인터배터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서, 급성장한 모바일 소형시장에서부터 에너지, 자동차 산업 및 ESS와 EV 시장까지 배터리 관련 다양한 신제품과 기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인데요.
포스코퓨처엠이 16일 글로벌 자동차사와 인조흑연 음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 약 1조 149억원의 대형 수주이며, 계약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으로 상호 협의를 통해 연장이 가능한 내용도 포함됐다. 경영상 비밀유지를 위해 계약 종료 시점까지 고객사는 공개를 유보했다.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실라(Sila)사와 첨단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포스코퓨처엠 홍영준 연구소장과 실라의 글렙 유신(Gleb Yushin)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배터리소재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