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9월 특별 봉사활동 기간인 ‘나눔의 달’을 맞아 한 달간 포항, 광양, 세종, 서울 등 전국 사업장에서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사내 봉사활동 장려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매년 9월을 ‘나눔의 달’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이 9월 한 달간 포항, 광양, 세종, 서울 등 전국 사업장 인근 지역에서 임직원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나눔의 달’ 봉사활동을 펼친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9월을 ‘나눔의 달’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지역 사업장 내 부서별 자율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포스코퓨처엠이 6일 국내 유력 배터리 업체와 LFP(리튬·인산·철)용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하며 LFP 양극재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날 합의는 폭증하는 북미 ESS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포스코퓨처엠은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19만톤 이상의 LFP용 양극재를 이 배터리 업체에 공급하게 된다. 양사는 구체적 조건을 논의한 뒤 3분기 중에 정식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포스코퓨처엠이 배터리 생태계 리더십 강화와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AI 기반 제조혁신을 추진한다. 포스코퓨처엠은 ‘BoT(Battery of Things) 생태계 Game Changer’를 디지털 혁신 비전으로 제시하고 프로세스 표준화와 데이터 중심의 전사적 AX(AI Transformation) 추진 로드맵을 수립했다.
포스코퓨처엠이 실리콘 음극재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차세대 배터리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계 음극재 대비 에너지 밀도가 월등히 높고 충전 속도가 빠른 특성이 있어 전기차(EV) 및 로보틱스 등 고성능·고출력 배터리 중심으로 시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