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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6일, 전남드래곤즈 홈경기서 프로선수와 함께 그라운드 입장...스타디움 투어와 경기 단체관람도
- ‘푸른꿈 축구교실’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스포츠 교육환경 제공
- 참여 어린이, “선수와 함께 경기장에 들어가니 진짜 선수가 된 것 같아 너무 떨리고 행복”
포스코퓨처엠이 광양지역 어린이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포스코퓨처엠은 5월 16일(토)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2 12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 충북청주FC의 홈경기에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 체험을 진행했다.
*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 : 선수단 입장시 선수 손을 잡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어린이
이번 행사는 포스코퓨처엠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푸른꿈 축구교실’의 일환으로 마련된 특별 체험프로그램이다. 푸른꿈 축구교실에 참여 중인 어린이들은 경기 시작 전 양팀 선수들과 손을 맞잡고 그라운드에 입장하며, 프로 무대의 긴장감과 설렘을 직접 느끼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이에 앞서 경기 전에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하고, 행사 이후에는 관중석에서 경기를 단체 관람하며 축구에 대한 꿈과 열정을 키웠다.
푸른꿈 축구교실은 포스코퓨처엠이 전남드래곤즈와 협력하여 지역 아동들에게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스포츠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프로선수와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꿈과 도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5일을 시작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지역아동센터 7곳, 56명의 어린이가 참여하고 있다.
축구교실은 광양시 마동축구장에서 진행되며, 우천이나 폭염 시에는 성황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안전하게 운영된다. 매 회 전남드래곤즈 선수 3명이 일일 코치로 참여해 기본기 훈련부터 팀워크 훈련, 게임형 훈련, 미니게임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에스코트 키즈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는 “선수와 함께 경기장에 들어가니 진짜 선수가 된 것 같아 너무 떨리고 행복했다”며 “앞으로 축구를 더 열심히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스코퓨처엠은 포항·광양·세종 등 주요 사업장 소재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의 미래 자립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을 후원하고 있으며, 오는 7~8월에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푸른꿈 환경캠프'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