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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대리의 이슈 체크]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에 주목하는 이유
2023.09.12
  • 꺼진 배터리도 다시 보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에 주목하는 이유

 

포스코퓨처엠의 미래소재 사업을 소개하는 미소대리가 알려주는

전기차·배터리·소재 산업 최신 이슈! [미소대리의 이슈 체크]

 

Chapter 05. 꺼진 폐배터리도 다시 보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에 주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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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차·배터리 산업이 성장하면서 배터리 순환경제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수명이 다한 폐배터리를 재사용·재활용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기차 · 배터리 산업이 성장하면서 배터리 순환경제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수명이 다한 폐배터리를 재사용 · 재활용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환경보호 효과) 매립∙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 안전사고 위험 감소) 폐배터리 외부 노출 시 화재 등 사고 감소, 자원 활용도 상승) 리튬, 니켈 등 고가의 원료 재활용 / 폐배터리를 재사용·재활용하면 환경오염 예방·안전사고 위험을 저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리튬·니켈 등 배터리 핵심 원료를 추출해 재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죠.

폐배터리를 재사용 · 재활용하면

환경오염 예방 · 안전사고 위험을 저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리튬 · 니켈 등 배터리 핵심 원료를 추출해
재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죠.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이 주목받는 이유 1) 특정 국가에 대한 원료 의존 탈피: 배터리 핵심 원료인 리튬∙니켈∙코발트 등은 가격이 높고, 특정 국가들에 집중적으로 매장되어 있어 안정적 공급망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으로 고순도 원료를 내재화하면 대외 의존도와 지역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배터리 핵심 원료인 리튬 · 니켈 · 코발트 등은 가격이 높고,

특정 국가들에 집중적으로 매장되어 있어 안정적 공급망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으로 고순도 원료를 내재화하면

대외 의존도와 지역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이 주목받는 이유 2) 글로벌 원료 공급 확대 : 빠르게 증가하는 전기차∙배터리 수요 대비 리튬∙니켈 등 핵심 원료 공급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으로 재활용 원료 생산이 확대되면 글로벌 원료 공급 부족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빠르게 증가하는 전기차 · 배터리 수요 대비

리튬 · 니켈 등 핵심 원료 공급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으로 재활용 원료 생산이 확대되면

글로벌 원료 공급 부족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이 주목받는 이유 3) 환경 보호: 마지막으로 친환경∙ESG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습니다. 원료 확보를 위한 광산 채굴 시 황산 등의 물질을 사용하는데, 이 과정에서 토양오염∙탄소배출 등이 발생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재활용 원료 사용량이 많아지면 광산 채굴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저감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친환경 · ESG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습니다.

 

원료 확보를 위한 광산 채굴 시 황산 등의 물질을 사용하는데,

이 과정에서 토양오염 · 탄소배출 등이 발생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재활용 원료 사용량이 많아지면

광산 채굴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저감할 수 있겠죠?

 

  • 폐배터리 재사용 VS 재활용: 재사용(Re-Use) -용도를 변경해 재사용 ESS, 소형 모빌리티 등에 사용 / 재활용(Recycle) -분해 후 원료를 회수해 양극재 등 배터리소재 생산에 재활용 / 페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크기 재사용(Re-Use)과 재활용(Recycle)으로 구분됩니다. 각각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 알아볼까요?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크게

재사용(Re-Use)재활용(Recycle)으로 구분됩니다.

 

각각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 알아볼까요?

 

  • 폐배터리 재사용(Re-Use): 용도 변경(Repurposing) ▶ ESS 소형 전동 모빌리티 / 폐배터리 재사용은 폐배터리를 모듈 및 팩 단위에서 에너지저장시스템(ESS)·소형 전동 모빌리티 등에 활용하는 방식이에요. 폐배터리 성능이 60~70% 이상 남아있을 때 재사용될 수 있습니다. ※ 폐배터리를 재사용한 후 재활용도 가능

 

폐배터리 재사용은 폐배터리를 모듈 및 팩 단위에서

에너지저장시스템(ESS) · 소형 전동 모빌리티 등에 활용하는 방식이에요.

폐배터리 성능이 60~70% 이상 남아있을 때 재사용될 수 있습니다.

 

※ 폐배터리를 재사용한 후 재활용도 가능

 

  • 폐배터리 재활용(Recycle): 폐배터리 재활용은 폐배터리를 셀(Cell) 단위에서 분해해 리튬·니켈·코발트 등 원료(금속)를 추출하고, 이를 양극재 등 배터리소재 생산에 재활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배터리·양극재 스크랩(불량품)과 재사용된 후의 배터리도 재활용의 대상

 

폐배터리 재활용은 폐배터리를 셀(Cell) 단위에서 분해해

리튬 · 니켈 · 코발트 등 원료(금속)를 추출하고,

이를 양극재 등 배터리소재 생산에 재활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배터리 · 양극재 스크랩(불량품)과 재사용된 후의 배터리도 재활용의 대상

 

  • 폐배터리 재활용 프로세스: 핵심 원료를 친환경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폐배터리 재활용 프로세스는 ①전처리 ② 후처리 공정으로 구분됩니다. 전처리는 폐배터리 수거 후 블랙매스로 분쇄하는 공정이고, 후처리는 블랙매스에서 배터리용 리튬·니켈 ·코발트를 추출하는 공정입니다.

 

핵심 원료를 친환경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폐배터리 재활용 프로세스는 전처리후처리 공정으로 구분됩니다.

 

전처리 공정은 폐배터리 수거 후 블랙매스로 분쇄하는 공정이고,

후처리는 블랙매스에서 배터리용 리튬 · 니켈 · 코발트를 추출하는 공정입니다.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경쟁력의 핵심: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을 안정적으로 영위하기 위해서는 폐배터리·스크랩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필요하며, 다양한 원료를 높은 회수율(원료 추출 비율)로 추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을 안정적으로 영위하기 위해서는

폐배터리 · 스크랩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필요하며,

다양한 원료를 높은 회수율(원료 추출 비율)로 추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 성장 전망: 글로벌 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은 연평균 17% 성장해 올해 108억 달러에서 2030년 424억달러, 2040년 2089억 달러에 달할 전망입니다. 실로 엄청난 성장입니다.

 

글로벌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은

연평균 17%씩 성장해 올해 108억 달러에서 2030 424억 달러,

2040 2089억 달러에 달할 전망입니다.

실로 엄청난 성장입니다.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관련 글로벌 정책 동향: USA / 폐배터리 관련 정책 동향: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내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광물을 북미에서 재가공 시 보조금 혜택 대상 | EU / 폐배터리 관련 정책 동향: 지속 가능한 배터리법을 통해 2030년부터 생산되는 배터리에 재활용 원료(코발트 16%·리튬 6%·니켈 6%) 사용 의무화 | 특히 미국·유럽이 정책적으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을 장려하고 있어 성장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 · 유럽이 정책적으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을 장려하고 있어

성장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포스코그룹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전략: 포스코그룹도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 기업 포스코HY클린메탈 등을 통해 글로벌 리사이클링 생태계를 구축하고 2030년까지 연산 7만톤의 재활용 원료 (리튬 3만·니켈 3만·코발트 1만)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입니다.)

 

포스코그룹도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 기업 포스코HY클린메탈 등을 통해

글로벌 리사이클링 생태계를 구축하고

2030년까지 연산 7만톤의 재활용 원료(리튬 3 · 니켈 3 · 코발트 1)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입니다.

 

  • 그룹과 연계한 재활용 원료 확보 계획: 포스코HY클린메탈 → 리튬, 니켈, 코발트 원료 공급 →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광양공장 / 특히, 포스코HY클린메탈이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광양공장 인근에 위치해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 생산에 필요한 재활용 원료를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공급 받을 수 있으며, 강화되는 글로벌 ESG 규제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포스코HY클린메탈이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광양공장 인근에 위치해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 생산에 필요한 재활용 원료를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공급 받을 수 있으며,

강화되는 글로벌 ESG 규제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 포스코퓨처엠은 앞으로도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포함한 그룹 배터리소재 풀 밸류체인과 연계해 원료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독보적 경쟁력을 갖춘 배터리소재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입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앞으로도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포함한

그룹 배터리소재 풀 밸류체인과 연계해 원료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독보적 경쟁력을 갖춘

배터리소재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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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에 주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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