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양극재만 100만톤?포스코퓨처엠의 글로벌한 배터리소재 생산능력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매년 17%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에 맞춰 포스코퓨처엠이 배터리소재 생산능력을 현재보다 빠르게 확대해 나갑니다!
양극재 100만톤, 음극재 37만톤 수준인 2030년 배터리소재 생산능력은 각각 60kwh 전기차 830만대, 620만대에 적용 가능한 양입니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기업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배터리소재 탑티어로 거듭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