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부터 충전 인프라, 배터리, 소재ㆍ부품, 서비스까지 EV 생태계 전반을 다루는 산업 전문 전시회로, 2018년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9번째 열리는 행사입니다. 특히 올해는 자율주행 분야와 연계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으로 그 범위를 확대했는데요.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기준은? 바로 정확한 작업표준 준수!
포스코퓨처엠은 현장의 올바른 작업 절차와 안전 수칙을 명확히 정의한 ‘작업표준’을 바탕으로,
누구나 안전하게 일하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기본 준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이고 확실한 기준,
포스코퓨처엠의 안전 문화를 웹툰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포스코퓨처엠 #작업표준 #웹툰
미래를 움직이는 순간(The Moment Future Moves), 로봇이 일상이 된 미래.
미래 로봇은 어떤 모습일까요?
휴머노이드 로봇, 물류 로봇, 4족 보행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이
제조·물류·건설·의료·가정 등 우리의 일과 생활 속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봇이 더 오래 움직이고, 더 빠르게 다시 현장에 투입되기 위해 필요한 핵심은 바로 배터리이며, 배터리의 성능을 좌우하는 것은 ‘양극재’와 ‘음극재’인데요,
미래 로봇을 움직이는 힘, 포스코퓨처엠의 배터리 소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본 영상은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가상 인물이 포함된 게시물입니다.
배터리 안에 있는 다섯 가지 소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면 오래, 안전하게 쓰는 법도 자연스럽게 보이게 됩니다. 같은 리튬 이온 배터리라도 기기마다 쓰는 방식이 달라서 신경 써야할 부분도 조금씩 다른데요. 기기별로 일상 사용과 장기 미사용 시 배터리 관리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이 6일 국내 유력 배터리 업체와 LFP(리튬·인산·철)용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하며 LFP 양극재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날 합의는 폭증하는 북미 ESS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포스코퓨처엠은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19만톤 이상의 LFP용 양극재를 이 배터리 업체에 공급하게 된다. 양사는 구체적 조건을 논의한 뒤 3분기 중에 정식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포스코퓨처엠이 배터리 생태계 리더십 강화와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AI 기반 제조혁신을 추진한다. 포스코퓨처엠은 ‘BoT(Battery of Things) 생태계 Game Changer’를 디지털 혁신 비전으로 제시하고 프로세스 표준화와 데이터 중심의 전사적 AX(AI Transformation) 추진 로드맵을 수립했다.
현재의 배터리 시장은 마치 전쟁터! 배터리 소재를 둘러싼 치열한 싸움을 게임 속에 담아낸 더 머티리얼즈 :배터리의 지배자
예측할 수 없는 5단계 미션 속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배터리의 지배자가 될 자는 누구인가.
맞히고, 버티고, 살아남아라. 포스코퓨처엠 배터리 소재 서바이벌,「배터리의 지배자」 지금 시작합니다.